프레임드 #556
팬은 아니지만 그래도 3번에서 맞힐 정도 상식은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3번까지 장르를 완전히 오해했습니다. 4번클립에서 통과예요.
제가 자꾸 징징거리니까 저도 알만한 영화를 던져주는 느낌! ㅋㅋㅋ 프레임드는 2번 통과했구요.
플릭클은 1~4까진 아예 모르다가 5번 차림새를 보고 '또 그 시리즈냐!' 했는데 6번을 보고는... ㅋㅋㅋ 착각할만 하긴 했네요.
저는 콩선생님의 슬랩스틱을 그나마 빨리 알아보았어요 ㅎㅎ
프레임드 Tv광고때 "백만불짜리 스타!"라고 했는데 출연료가 100만불이었는지 한번 찾아봐야겟네요. 개봉했을 때가 엊그제처럼 기억나는 사람입니다 제가
ㅋㅋ 그때는 이름이 그 이름이 아니었지요? 저는 좀처럼 이쪽 장르 영화는 흥미가 동하지를 않더라고요. 또 보면 재밌게 보면서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