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 16 17

1. 원작보다 확장판이 된 느낌이에요. 등장인물도 많아졌고 액션도 더 강하고..근데 더 좋은 건 이미현이 강한 거..국정원 블랙 1등이 괜히 단 게 아니더라구요..마지막에 xx을 버리는 장면..언니 너무 멋있어요..

 

2. 아직도 본격 판이 벌어지기전 간만 봤시우..이렇게 끝내면 다음주 수요일까지 어케 기다리라고 ㅠㅠ..

 

3. 17화 제목이 각성인데 아직 우리 봉석이는 귀엽기만...희수 언니가 구해줘야하나 ㅠㅠ

 

4. 감독은 사람 감정 흔드는 법 정말 잘 아는 듯..단순한 오열 롱테이크만으로도 눈물 흘리게 하더니..아저씨 악당으로 유명한 김희원 배우을 이렇게 감동적인 연기를 하게 만들다니

 

5. 아는 사람은 아는..시즌 2 신호가 있는 듯합니다 ㅋ
    • 이번 회차들도 좋긴 좋았는데 좀 질질 끄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좀 그랬네요. 충분히 더 보여줄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시간 떼운 듯한 느낌이랄까. 근데 이번 회차들에서 분명해진 건 장주원은 회복력만 있는 게 아니라 힘도 엄청 쎄다는 것. 사람 머리를 콘크리트 벽에 그렇게 박아서 구멍을 뚫어? 근데 희수는 회복력만?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미 전 회에서 장주원은 결혼 전 아내를 지키려고 콘크리트 벽을 허문 경력이 있었군요. 이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