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조니 뎁과 앰버 허드'

두 사람의 사건이 서프라이즈에 언제 올라오나 오매불망 기다리던 중 드디어 어제 방영되었습니다. 둘의 법정공방을 다룬 이야기인데 하필 빌런극장이라는 꼭지에 나와서 의아하기도하고 의미심장하기도 합니다.


이 커플의 이야기야 넷플릭스에 다큐도 나올만큼 많이 노출되었으니 사실 이 코너의 핵심은 서프라이즈 고정출연 연기자의 연기 장면을 즐기는 거겠죠. 앞서 말한대로 두사람의 재판이 생중계될 정도로 자료가 넘쳐나서 재연배우의 장면이 상대적으로 적은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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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회 미술팀이 가장 신경쓴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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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 허드역의 배우는 묶은 머리 장면이 없어 조금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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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회 감상 포인트. 이 배우는 조니 뎁의 발음을 완벽하게 70%쯤 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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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좋았던 한때.


두 사람의 불꽃튀는 법정공방, 예측불가한 진실게임의 결말을 알고 싶다면 지금 당장 imbc에서 다시보기를!


https://m.imbc.com/Vod/VodPlay?progCode=1000825100000100000&broadcastID=1000825101089100000&type=Vod

    • 오늘 캡아랑 워리어 넌이랑 결혼했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이 양반들을 떠올렸어요. 나이차이 나는 배우들끼리 결합은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저는 이번 법정 공방에서 사실 거의 유일하게 흥미로웠던 게 일론 머스크였는데 머스크와 허드가 닮아 보이기도 하더군요. 머스크 전처가 다크 판타지 작가고 말하는 거 보면 굉장히 에너지 넘치면서 머스크도 닮아 보여요. 머스크 사귄 여자들 보면 관심사가 sf 이런 쪽도 있고 나름 에너지도 있고 예술 분야 쪽 여자들. 앰버 허드는 스페인 어도 잘 하고 문신도 네루다 시구 스페인 어로 새기고 책 읽는 것도 좋아한다네요. 조니 뎁 명성을 이용하기도 했지만 허드한테도 매력이란 게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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