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547

https://framed.wtf/


3번에서 성공입니다. 이것도 데이트무비였었지요. 하긴 그때는 데이트=영화관람 이었으니까요.

영화는 별로 기억 안 나는데 본 날짜는 기억이나네요. 버터구이오징어 냄새랑요. (세상에 누가 첫 데이트에 그딴 걸 먹냐고요.)


img.png



https://flickle.app/


안 본 영화지만 6번선생님의 행색을 보고 다행히 찍을 수 있었습니다. 
    • 마침 관련 다큐 시청중이어서, 프레임드 2번 통과.  "데이트"라고 그러시는 바람에 "그 감독님"의 비행기 나오는 영화인줄 알았습니다.

      • 그 당시에는 매표소 앞에서 아무영화나 시간맞는 거 골라 봤거든요 ㅋㅋ

    • 프레임드는 6번에서 추가된 주인공 배우 보고 간신히 패스. 플릭클은 3번 통과인데 신기하네요. 딱 한 번 봤고 이후로 생각도 별로 안 했는데... 뭐 그만큼 임팩트 있는 영화이긴 했죠. ㅋㅋ
      • 정보라고는 '이상한 영화' 라는 소문밖에 접한 적 없는 저도 주인공 모양새를 보니 알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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