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543
이것도 몇달전에 플리클에서 봤던 것 같은데요.
4번에서 감독이름은 생각이 났는데 끝까지 제목이 생각이 안나서 검색을 해버리고 말았지요.

영화를 보셨다면 대부분 1번 통과하실 것 같군요. ㅎㅎ
어제의 호성적으로 즐겁게 클릭했습니다만. 바로 냉탕에 내던져진... ㅠㅜ
프레임드는 멸망. 플릭클은 대놓고 주인공 보여주는 4번에서야 패스했습니다. 본지 그리 오래되지도 않았는데... 쩝. ㅠㅜ
저도 아마 그맘때 다시 한번 봤던 것 같아요. 덕분에 바로 알아볼수있었습니다.
오늘은 둘다 너무 쉽군요. 프레임드, 저 지긋지긋한 카누
플리클때도 카누 이야기하던것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