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저는 기독교인이지만..

http://media.daum.net/culture/religion/view.html?cateid=100028&newsid=20101222182710728&p=yonhap&RIGHT_COMM=R9

 

이런 건..정말 미친 짓이라서..올려놓습니다..

 

어르신들이..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죄송합니다..이런 어르신들을 말릴 젊은 힘이 없다는데에..

    • 겁을 상실한거죠. 자기들 교인수 많고 돈 많고 권력도 있으니 본격적으로 자기들 멋대로 하겠다는 집나간 자식모드. 돼지 먹는 쥐엄 열매도 주는 사람이 없어서 굶고 몸을 팔아 먹고 살고 싶어도 사줄 사람이 없는 지옥 아닌 지옥이 시작될듯
    • 잘 몰라서 여쭙습니다만, 처치 스테이가 어떤 문제가 있는건가요?
    • 가라/ 저도 잘은 모릅니다만... 템플 스테이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 홍보 및 관광효과를 위해서 국가에서 재정지원을 받는데, 그것을 불교 편향적이라고 비판하면서 자신들도 처치스테이(누가 올런지 모르겠지만)를 하면서 기금을 받겠다라고 하는 거로 압니다.
    • 가라/ 교회생활 체험하면서 뭐 배우고 익히자는 건데, 문제는 교회란데가 그런 콘텐츠 조차 없어보이는데 막무가내로 밀어붙인다는 인상을 주는게 문제죠.
    • 전원에서 묵상을 즐기면서 쉴 수 있는 곳도 있긴 하지만..이런 걸 주장하는 곳에서는 아마..우리가 익숙히 생각하는 그림대로 가겠죠..매일밤마다 밤샘 집회..통성 기도..과연 얼마나 새로운 컨텐츠를 개발하려할지..제가 느끼는 바로는..새 컨텐츠 개발을 귀찮아하거나..아님 새로운 개념의 출현을 이단시하며 두려워하는 곳이 저희 기독교회의 대부분이더라구요..슬프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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