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호벤의 두 신작

https://www.worldofreel.com/blog/2023/8/23/obwxr87868whdkd1acyfp4jw100ug9

<엘르>의 원작자의 소설<Sans compter>의 각색물. 불어 제목 번역하자면 <말할 것도 없이> 정도? 산스 컴퓨터는 번역기 돌린 제목인 듯. 장모와 사랑에 빠지는 기자가 나온다고 합니다

https://www.worldofreel.com/blog/2023/7/cnvkz6ze1h1gsifewfcn8ryrnqhlw6

워싱턴 정계 배경으로 해 여주인공이 나오는 에로틱 스릴러 Young Sinner 이번 가을 촬영 시작. 감독은 06년 <블랙북>에 비교


<로보캅>  각본가가 관여

    • 워싱턴 배경의 에로틱 스릴러? 블랙북 재미있었는데 그 만큼만 해준다면 좋겠어요

      • <위험한 정사>와 <원초적 본능> 업데이트이라고 감독이 말한 듯 하네요. 주연 여배우 소식은 아직 없네요
    • '엘르'를 재밌게 봐서 전자의 영화도 기대가 되고 오랜만에 에로틱 스릴러라니 후자도 기대가 됩니다.


      버호벤 할배 오래 사시고 영화도 더 많이 만들어 주길!

    • <원초적 본능> 재개봉 했을 때 부가영상에서 본건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폴 버호벤은 헐리우드에서 더 이상 영화를 못만들게된게 파티 같은데 안나가서 친분을 안쌓아서라고 생각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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