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영화의 장면일까요?


DqxbG9F.png


위의 사진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서 한개 더.


4UnvMy4.png


너무 자극적인 짤은 생략합니다.


힌트를 하나 더 준다면,,, 종교적입니다... 믿음소망

    • 한개 더 추가하신 게 너무 강한 힌트네요 ㅋㅋㅋㅋ

    • 1. 스웨덴 사람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봤을지 궁금하네요.


      우리나라의 어느 오지가 배경이었으면 양키고홈~ 소리가 좀 나왔을지도...


      2. 남자친구가 안쓰러워요....주인공 커플 중에 누가 더 배신감을 느낄까요? 


      사실 배신감 같은 것을 느낄 수도 없었을 것 같아요...어떻게 된 건지 영문도 모르고 그렇게 눈만 멀뚱멀뚱..



    • 전 오히려 두 번째 짤은 생각이 안 나요. 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