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드 오코너 사망

https://www.bbc.com/news/entertainment-arts-66318626.amp

제가 어제 미임파 5회 차 가기 전에 며칠 전부터 이 사람 생각나 밑에 그 논란의 snl 영상 올렸죠



http://www.djuna.kr/xe/board/14243526


저 snl 다음 주에 마돈나가 나와 Fight the real enemy라며 롱 아일랜드 로리타로 언론에서 다룬 에이미 피셔를 꼬신 유부남 조 부타푸코의 사진을 찢습니다

<워더링 하이츠>에서 마지막에 브론테로, 닐 조던의 <푸줏간 소년>에서 신으로 나왔습니다. <리플리> 주제곡도 불렀죠


마일리 사이러스가 이 사람의 Nothing compares 2 u 뮤비 따라했을 때 마일리에게 네 몸을 소중히 여겨라,음반업계 사람들에게 놀아나지 말아라고 공개 편지 보냈지만 마일리가 개무시 


알렉산더 매퀸이 이 사람 노래 즐겨 들었다고 합니다



21년에 아들이 자살했군요


올해 초 사망한 리사 마리 프레슬리도  그 전에 아들이 자살



요새는 Rest In Power라고 하는군요.



https://youtu.be/MQoyJHJR3k0


<아버지의 이름으로>  주제가 뮤직 비디오


피터 물란의 감독 데뷔작 <막달레나 자매들>의 막달레나 보호소에서 오코너도 있었고 학대당했다고 합니다. 본인이 아동 학대 피해자고 교황이 그러한 악을 지속시키는 상징이라고 생각해 사진을 찢었다고 합니다



https://youtu.be/TKeJifOXAnA


밥 딜런 콘서트에서 야유듣고 눈물


    • 투쟁이라는게 사실 얼마나 자신을 갉아먹는 일이겠습니까. 명복을 빕니다.

      • 마돈나도 비난했는데 마돈나가 절대 할 수 없는 예술가로서의 행동을 했지요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https://youtu.be/XehuNQXdGCU


      Don't cry for me Argentina 도 불렀죠
    • 아직 환갑도 안 됐는데! 사인은 유족들이 공개를 안 한 모양이군요. 암튼 이렇게 또 옛 시대가 저무는 기분을...




      조의를 표합니다. 

    • 나중에 이슬람으로 개종
    • 슬퍼요. 명복을 빕니다.  

    • 열심히 디자인 공부했던 시절.. 밤 새고 새벽 동틀때쯤 Nothing compares to you 듣고 있으면
      그녀의 목소리가 정말 신비하게 들렸었죠. 넘 젋은 나이인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맥퀸이 세인트 마틴 나오고 새빌 로에서 견습생이었을 때 시니드 오코너를 들었다죠,그 때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듣지 않았을 때라고.


        경제적으로도 힘들었나 봐요,막판에는. 모텔에서도 살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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