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 읽으면서
재밌습니다
고유명사가 없어서 읽기 편해요
잘된 번역인지는 모르겠는데 한자도 배울 수 있어서 이득입니다
마음이 편해지는 내용인데
논어는 가르치려드는 내용이라 별로 안좋아합니다
도덕경 보고 논어 보고 그다음엔 반야바라밀다심경 보고
근데 불교 경전을 중국어로 옮긴 건 별로 좋은 건 아닌 것 같아요
한자 특징상 너무 빈 곳이 많아요
색즉시공 공즉시색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대충 외우고있습니다
뭔소린지 몰랐는데 이제 알아봐야겠네요
어려운 말인 건 분명합니다 그냥 심심해서 보려구요 답은 거기에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