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시디어스 5: 붉은 문을 보고

1.엄청나게 안 좋은 점수부터 알고 봐서 대체 얼만큼 말아먹었나 봤는데 저는 호

 

2. 그 이유는 역시 세계관에 충실한 묘사..지긋지긋한 형광눈깔과 검은 베일..그리고 감독과 주연을 겸한 패트릭 윌슨은 쓸쓸한 아버지 묘사를 너무 잘해줬어요..

 

3. 하지만 더 이 걸 볼만한 이유는 미소년으로 자란 타이 심킨스..거의 리즈시절 니콜라스 홀트 느낌이..

 

4. 단 하나 확 깨는 건 여주인지 여조인지..약간 무서운 영화 시절 느낌이 ㅋ

 

5. 인시디어스 팬이라면 충분히 볼만해요! 악평에 흔들리지 마시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