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88

https://framed.wtf/


오늘도 저조하네요. 불쌍해서 던져준듯한 5번 사진에서 겨우 통과입니다. ㅋ

평이 "복합적"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저는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 ㅎㅎ


img.jpg




https://flickle.app/


1번 콧수염남을 보고 바로 알아챘어요. 

불행히도 첫시도는 실패했지만 2번 클립의 배우 덕에 무난히 정답을 맞힐 수 있었습니다. 


    • 프레임드는 저도 정답을 던져 주는 느낌의 5번으로 간신히 패스했구요.




      플릭클은... ㅋㅋㅋㅋ 제가 이것들(?)을 초기작 빼곤 다 한 번씩만 봐서 눈치를 채고도 헤맸네요. 4번 패스였습니다.

      • 저도 그것들 별로 열심히 챙겨보지는 않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하나빼고 다보긴 했군요.)인데 


        콧수염남의 콧수염 소동때문에 기억하기가 편했어요 ㅋㅋ

    • 같은 장르인데 극과극이네요 프레임드 5 플릭클 1

      • 프레임드는 전반부 사진이 좀 치사하긴했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