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별 가수



운이 좋다면 2020년대의 아이돌이 되지 않을지




침착맨 주호민이랑 방송한거 보고 성격을 알았습니다






김광석은 90년대 가수 같은데 왜 박찬욱은 그가 있어서 80년대를 버틸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하는지







    • 찾아보니 87,88,89 민주화 운동으로 한창 시끄러울 때 김광석이 돋보이는 활동을 했나 보군요

      • 솔로 활동이 1989년 부터던데 그전에도 유명했나보네요

        • 노찾사, 동물원 멤버

    • 지금 젤 좋아하는 가수는 김현식
    • 배게린 좋아요. 아시는군요. 

    • 80년대는 지금과 다르게 대학생들이 가요계를 이끌었죠


      그래서 댄스보다는 발라드가 더 강세였구요


      김광석은 위 댓글대로 노찾사와 동물원이 시작인데


      이 두그룹이 80년대 청년문화를 대표하는 그룹이었죠


      거기 메인 보컬이 김광석이었구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