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엔리케 오피셜 기자회견 실시간 보는데

https://youtu.be/AWgzAoRSCpk

엔리케 스페인 어
자막 영어
동시통역 불어

대개 세련됐네요. 레알 마드리드만 해도 저렇게는 안 하고 이탈리아 팀들은 유튜브 자동 자막 설정도 안 됭


돈도 많고 세심한 데까지 신경쓰는 듯


나세르 비행기 지연으로 두 시간 늦게 시작


엔리케 1군 첫 감독 로마 시절에도 기자들 상대로 할 말 다 하는 편이었고 그것 갖고 논평 나오기도,이탈리아 축구의 살벌한 세계에 준비가 안 됐다고 


무리뉴가 판 할한테 할 말 다 한다고 좋게 봤음

    • 돈 많은 팀들은 왠지 싫어요. 돈 없는 남의 팀 소듕소듕한 선수들이나 막 채가고...

      • 거래죠 뭐

        셀링을 생존 전략 삼아 잘 하는 클럽들도 있는데요
    • 그의 좌절감을 보리엘로에게 쏟아냄 - 스페인 코치는 보리엘로에 관해 이야기했다. “만약 내일 그가 스쿼드에 들 수 있으면, 출장할 가능성이 꽤 크다. 10월 26일 이후로 경기 안 해 봤다고? 나는 그 질문에 질렸다. 최우선적으로,나는 항상 팀 전체를 생각한다. 나는 당신네들이 관심있는 헛소리에 관심없다.” 루이스 엔리케는 성나서 질책했다. “어쨌든 잘못되었을지라도 그게 내 생각이다. 나는 축구에 관련해 결정한다. 나는 주마다 선수들이 훈련하는 것을 보지만 당신네들은 아니다. 비비아니 가능성? 그는 준비되었다. 그러나 프리마베라와 세리에의 속도에서는 심연만큼의 차이가 있다. 그러나 그는 그 과제를 짊어질 능력이 있다.”



      사임? 누가 알아 - 유베 전이라는 중요한 게임으로 들어 와서, 그 감독은 보다 냉정을 찾으려고 했다. “우리 시즌의 전화점 혹은 하강? 나는 모른다. 그러나 유벤투스를 이기는 것에 집중할 뿐이다. 나는 다른 것에는 걱정하지 않는다. 그들은 잘 수비하고 속도감있게 공격한다. 유베의 감독은 이기기 위해서는 수비와 공격이 좋아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최고의 로마만이 강한 유베를 이길 수 있다. 나의 미래? 나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모르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나는 내일의 결과밖에 신경쓰지 않는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일은 난를 성가시게 하지 않는다. 그 다음 보자. 내 사임? 내 스태프와 나는 잘 일하고 있지만, 축구에서는 오직 결과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모르므로,결코 절대라는 말은 하지 말자.”


      Gasport

      ? RIPRODUZIONE RISERVATA


      스페인 코치는 바르셀로나 스타일을 세리에에 가져올 의도였다. 그러나 지금까지 무의미한 점유만을 즐겼다. 그는 로마 주위의 악명높게 변덕스러운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했지만, 우리는 이미 탈의실 주먹다짐과 기자회견에서의 신경질적인 소동까지 들었다. 이것은 무패의 행진을 달리고 있는 유벤투스 전을 준비하는 최고의 방법은 아니다.


      엔리케는 팬들이 오랜된 라이벌 피오렌티나에게 3-0으로 진 후 기차역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고 놀란 듯 했다. 유일한 놀라움은 울트라들이 항의하기까지 그토록 오래걸렸다는 것이다. 그는 피렌체의 경기력에 만족한다고 했다. 그것은 완전히 설명할 수 없었다,특히 3선수가 피할 수 있던 파울로 퇴장당한 것을 생각해 볼 때.


      일요일, 엔리케는 보리엘로가 출전할 거냐는 질문에 가지회견에서 침착을 잃었다. “그런 질문에 질렸다. 팀을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그는 일갈한다. “나는 로마를 본다, 그 나머지는 당신네들이 신경쓰는 헛소리이다, 하지만 나는 헛소리에 신경쓰지 않는다.” 로마가 틈새를 찾지 못하던 10웡ㄹ 26일 이후로 출장하지 않은 스트라이커에 관해 묻는 게 그렇게 돌출적인 것인가? 만약 전술가가 이를 불공평한 질문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는 이탈리아 축구의 목을 도려내는 세계에 준비가 안 된 것이다. 언론과 팬은 볼이 네트에 걸어들어가야 하는 것처럼 훈련하는 듯한 질라로시 팀에 관해 놀랄정도로 친절했다.



      로마는 유벤투스를 공격할 것이고 정직하게 말해 3연패를 맞을 것이다. 기본적인 질문을 물어 봤을 때 그렇게 공격적이고 신경질 난 것처럼 구는 것은 그의 팀에 도움이 안 된다. 이는 엄청나게 야심찬 프로젝트이며 로마가 그걸 시도하기에는 최악의 장소인 이유이다. 팬들과,선수들과 언론과 이제는 감독에게까지 인내가 목적 그 자체가 되어 버렸다.


      주먹다짐은 "님 마라도나가 아님"이 한 마디에 오스발도가 라멜라 팬 사건
    • Vous aviez eu des relations un peu difficiles avec les journalistes par le passé. Que pensez-vous des journalistes français et est-ce que vous pensez que ça se passera bien ?


      전에 기자들과 좀 힘든 관계였다. 프랑스 기자들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잘 지내리라 생각하는가?


      « Ça va se passer parfaitement parce que je ne comprends rien du tout (rires). Vous pouvez dire ce que vous voulez, ça se passera bien. Je n’ai pas été très bon dans mes trois premières phrases en français. J'ai essayé de les apprendre par coeur. Ma femme parle parfaitement français, j'ai essayé de les apprendre par coeur avec elle et je la remercie pour ses efforts.


      나는 다 이해 못 하니 완벽할 거다,웃음

      말하고 싶은 대로 해라, 괜찮을 거다. 불어 초기 3단계도 나는 통과 못 한다. 나는 암기하려 한다. 내 아내는 불어가 완벽하지만,나는 암기하려 하고 아내의 노력에 감사한다


      Je pense qu’on va s’amuser, c’est toujours comme ça que j’ai pensé. S’amuser dans le respect. Je comprends l’intérêt de votre profession, vous devez communiquer et transmettre l’information. Vous devez aussi comprendre qu’il y a beaucoup d'informations que je dois garder en privé, pour mes joueurs. Mon travail n'est pas de parler un peu n'importe où. Je pense que ça va bien se passer. Peut-être que je me trompe mais c'est ce que je désire en tout cas. »


      늘 내가 생각하듯 서로 즐기리라고 생각한다,존중 속에서

      나는 당신들 직업의 관심을 이해하고,정보를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사적으로,선수들의 정보를 지켜야 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내 직업은 중요하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니다. 잘 될 거라 생각함.내가 실수하기도 해도 그러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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