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티에 인종차별 구금으로 엔리케 파리 감독 부임 늦어질 수도

전에 쓴 적 있는데 니스 시절 디렉터가 갈티에가 한 흑인 이슬람 혐오 발언이 드러나면 유럽에서 감독 못 할 거라고 쓴 내부메일이 유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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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전 8.45에 갈티에 부자 "인종,종교적 외양에 심오한 인종차별"로 경찰 24시간 구금 조사. 풀려나거나 재판에 회부되거나.

지금 파리와 계약 해지 협상 중인데 이러면 7.1.에 공식화될 엔리케 부임과 이강인 등 선수들 영입이 늦춰집니다. 7.10에 훈련 시작이고요.

    • 이강인은 거의 완전 확정인건가요?




      김민재는 99.9%인거같은데


      이강인은 요즘 뭐 진행 상황같은게 안뜨네요

      • 이강인은 마요르카가 이적료 더 많이 받으려고 막판까지 물고 늘어진 감이 있어도 이제까지 이강인 상황에 정확했던 모레타가 다 됐다고 최근 트윗. 아센시오 우가르테 등 이번 신입들과 한꺼번에 발표될 듯 합니다
    • 같이 구금됐던 의붓 아들은 풀려나고 갈티에 12.15 니스 재판 소환


      3년 징역에 45000벌금 니스 검사 구형
    • 뤼카 에르난데스가 금요일 사인

      7.10부터 훈련


      ㅡ 레퀴프


      이제 김민재 대체자로 바이언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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