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75

https://framed.wtf/


첫사진의 국기들을 보고는 뭔가 정치적인 영화인줄 알았지 뭡니까. 

특히 제일 오른쪽 나라요. 

뭐가뭔지 모르겠는 사진들을 지나 6번에 이르러 겨우 답을 알았습니다.

보지도 않은 영화인데도 주인공 얼굴이 익숙하네요 ㅎㅎ


img.jpg




https://flickle.app/


1번에서 잠깐 몇년전 재밌게 본 그렘린 영화인가 싶었는데

2번에서 익숙한 분들이 나오시네요. 전 이 시리즈가 좀 많이 저평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 프레임드 : 이렇게 짐작도 하기 힘든 짤로 1~5를 채운 다음에 6번만 대놓고 답을 보여 주면 왠지 기분이 나쁘긴요. 감사합니다. ㅋㅋㅋ




      플릭클 : 안 본 시리즈입니다만, 그래도 4번의 인물들을 보니 답은 알겠네요. 그래도 이 때까진 영화 잡지라도 열심히 읽고 살았나 봅니다.

      • 당대에 꽤 화제였던 것 같은데 연령대가 살짝 빗나가서 저는 볼 기회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얼굴과 패션만은 기억에 남아있네요. 

    • 프레임드는 좀 사악합니다. 저걸 저 나라 풍경으로 알아차릴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 플릭클: 공습, 애들 피난으로 몇 번 낚인거 같은데 오늘 나왔구만요

      • 공습과 애들 피난이라면 페레그린여사 영화도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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