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들(권경애 변호사, 수능 전문가 윤석열, 가세연 등)
2. 일단 저런 수준 낮은 이야기를 한 나라의 여당에서 공식 입장으로 낸 다는 데에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지만.. 바보같은 발언에 정색하고 대꾸하자면, 조국 딸은 수능이 포함되지 않는 전형으로 대학에 입학했고 아들은 외국대학에 입학했죠. 일개 검사가 입학 비리 관련 수사를 했다고 전문가 어쩌고 하는 것 자체가 실소조차 안나오는 헛소리이지만 심지어 수능은 수사에 포함되지도 않았고 윤석열이 헛소리한 건 맨 수능 관련된 이야기밖에 없었죠. 결국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국힘의 헛소리 되겠습니다. 이참에 저 성함이 대출인 분은 논리력부터 어디서 대출받으셔야...
근데 사실 국힘의 전략은 그냥 헛소리에 헛소리를 계속 겹쳐놓다 보면 뭐가 진짜고 뭐가 가짜인지 헷갈리는 전략이긴 하죠.. 그게 또 대충 먹히긴 하니 계속 써먹는 거고요.
더불어, 수능이슈에 얼렁뚱땅 묻어버린 게... 자사고 외고 국제고는 그대로 두는 거죠. 수능 변별력을 없애버린다 하니 각종 사학 고교들이 인기겠고 특목고 입학 관련된 사교육이 흥하긴 하겠군요.
뭐 저딴 인간들이 다 있나 싶은 뉴스가 3개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