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들(권경애 변호사, 수능 전문가 윤석열, 가세연 등)

1.
'고작 정직 1년' 권경애 변호사… 피해자 유족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 개탄
http://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3062010132929155

처음 이 이슈가 터졌을 때에는 영구 정지가 당연할 것 처럼 시끄러웠는데,
이게 이렇게 1년 영업정지로 끝났네요.
권경애가 항소하지 않는 이상은 이걸로 퉁치고 갑니다.

딸은 학폭으로 죽고, 엄마는 사회폭력으로 죽게 생겼습니다.
이 세상이 얼마가 미울까요. 세상이 망했으면~~하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2.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02709&ref=D
박대출 “尹 대통령, ‘조국 수사’ 등 대입 제도 전문가” [오늘 이슈]

mb 대통 시절에 '내가 해봐서 아는데~'가 연상되네요.

수사하려면 사전 지식도 필요하고 진행하면서 그때 그때 지식을 쌓겠죠.
근데, 그 때는 사모펀드 전문가였던 것 같았는데요,,,전혀 사실무근이었지만요. 


3.
https://omn.kr/24fyd
법원 "조민의 포르쉐? 허위지만 명예훼손 아니다"
가로세로연구소 강용석·김용호·김세의 1심 무죄... "검찰, 조민 기소해야" 주장


가세연의 패악질이 더 심해지겠네요.











    • 주어 모은 쓰레기들이 얼씨구나 우리들 세상이다 하고 허수아비 왕을 데리고 놀고 있으니 거기다 야당도 별 난게 없어 하수상한 이런 정국이 얼마나 지속 될런지
    • 2. 일단 저런 수준 낮은 이야기를 한 나라의 여당에서 공식 입장으로 낸 다는 데에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지만.. 바보같은 발언에 정색하고 대꾸하자면, 조국 딸은 수능이 포함되지 않는 전형으로 대학에 입학했고 아들은 외국대학에 입학했죠. 일개 검사가 입학 비리 관련 수사를 했다고 전문가 어쩌고 하는 것 자체가 실소조차 안나오는 헛소리이지만 심지어 수능은 수사에 포함되지도 않았고 윤석열이 헛소리한 건 맨 수능 관련된 이야기밖에 없었죠. 결국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국힘의 헛소리 되겠습니다. 이참에 저 성함이 대출인 분은 논리력부터 어디서 대출받으셔야...


      근데 사실 국힘의 전략은 그냥 헛소리에 헛소리를 계속 겹쳐놓다 보면 뭐가 진짜고 뭐가 가짜인지 헷갈리는 전략이긴 하죠.. 그게 또 대충 먹히긴 하니 계속 써먹는 거고요.


      더불어, 수능이슈에 얼렁뚱땅 묻어버린 게... 자사고 외고 국제고는 그대로 두는 거죠. 수능 변별력을 없애버린다 하니 각종 사학 고교들이 인기겠고 특목고 입학 관련된 사교육이 흥하긴 하겠군요.

    • 뭐 저딴 인간들이 다 있나 싶은 뉴스가 3개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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