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63

https://framed.wtf/


아니 2번 커플은 다른 영화에서도 부부로 나오지 않았었나요? 시대가 좀 안 맞는데 갸우뚱하면서 넘기다가 5번 보고 알았습니다. 

그러고보니 이 영화 아직도 안 봤네요.


img.png




https://flickle.app/


아이고 분명히 두어번 본 영화인데 기억이 하나도 안났어요. 6번에서 겨우 통과입니다. 


    • 프레임드는 아예 감도 못 잡다가 6번에서 그 분의 분장 상태를 보고서야 간신히 통과.




      플릭클은 멸망입니다. 정답 뜨는 걸 보니 제목은 아는 영화이긴 하네요. 제목만요. ㅋㅋㅋ

      • 플리클 영화는 꽤 교육적이에요. 이십년쯤 전에 일종의 교보재로 활용한 적도 있습니다ㅎㅎ
    • 프레임드 저건....우주선 만들어야하는 사람들인데 -_-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