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60
첫 사진부터 모르는 영화라는 싸한 느낌이 왔고요.
자포자기 스킵스킵하다가 6번 사진에서 HOXY하는 마음으로 써낸 것이 정답입니다!!
저는 프렌즈같은 시트콤 등에서의 인용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말이지요.

이름만 알고있던 영화인데요. 이런 영화였군요. 꽝입니다 꽝이에요.
오늘은 정말 루나님과 똑같군요. 스코어도 똑같고 소감도 똑같구요. ㅋㅋㅋㅋ
찌찌뽕데이로군요!
프레임드-유튜버 덕분에 이름만 알고 있는 영화. 플릭클-그분이 갑옷 입었는데 마법 나오니까 3번
플리클은 그분 나오는 줄도 몰랐어요 ㅎㅎ 이런 영화도 잘 어울리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