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펜타곤 전쟁
촘스키 책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를 다시 읽고있는데
미국이 돌아가는 방식은 이런 것 같더라구요
펜타곤이 정부보조를 받아서 기술개발을 하고
그게 민간으로 가서 팔아먹고
그러니까 정부 주도의 경제인 것 같습니다
그냥 경쟁하게만 놔두면 대공황이 와버린다는 것을 알게돼서
이런 방식으로 가는 것 같아요
근데 왜 펜타곤이냐면
사람들한테 미사일 만든다고 하면 뭐라고 태클 안걸테니까요
하지만 그러려면 명분이 필요한데
베트남 전쟁 이라크 전쟁 등 아프가니스탄도 있을테고
다양한 위험을 일부러 만들어서
이런 위험이 있으니까 펜타곤이 필요하다
미사일 맹그러야 된다고 했다는 것 같습니다
근데 왠지 요새는 기분탓인지 미국이 전쟁을 전만큼 하는 것 같지는 않아요
내 성격 까먹었나보네 이러면서 전쟁할 것 같기도 하지만
미국이 사악한 제국인것만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한국에선 다들 미국을 좋아하는 것 같지만요
자기 아들을 제이슨이라고 창씨개명해주면서까지
감사원 감사를 어렵게 하려고 건물을 오각형으로 만들었다면서요
그건 몰랐네요 벌집 같아요
냉전시대 우스갯소리인데,,,케네디가 집권하고 요 방만한 펜타곤 새끼들 한번 조져야겠어! 하바드 일등 클라스를 보여주갔어! 이러면서 맥나라마를 보냈는데 펜타곤에서 뺑뺑이만 돌다가 나왔다더라...
아하 냉전유머군요 넓데요 복도가 26키로가 된다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