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34

https://framed.wtf/


이런 영화가 있었다는 것도 완전히 잊고 있었는데 4번 아저씨를 보니 신기하게 정답이 떠올랐어요 ㅎㅎ

조금 더 머리를 쥐어짰다면 3번에서도 가능했을것 같네요. 


img.png




https://flickle.app/


마지막 클립에서 뭔가 익숙한 이름이 들렸던 것도 같은데 무심코 지나가버렸어요. 

이런 영화가 나왔다는 소문은 들었습니다. ㅋ

    • 프레임드는 2번에서 맞췄어야 합니다....ㅠㅠ 굉장히 유명한 장면인데

      • 그랬군요. 전 내용은 기억이안나고 캐릭터들하고 분위기만 기억에 남았어요. ㅎㅎ

    • 프레임드 영화가 당시에 꽤 화제이긴 했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주연 배우 할아버지가 당시까지 팔팔한 현역이었다는 게 참 신기합니다. 제가 생각보다 나이가 참 많은 기분... ㅋ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