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30

오늘로 프레임드 시작한지 딱 1년이 되었습니다. 

https://framed.wtf/

1주년 기념으로 꽝이에요. 이 남자배우 한참 관심갖던 시절에 한번 제목을 들어본것도 같기도하고요.

img.png



https://flickle.app/

마지막에 설마하는 마음으로 써넣어 겨우 턱걸이입니다. 이게 영화도 있었군요. 
    • 벌써 1년인가요. 시간이 참 사람 놀래키네요. 


      안 본 영화가 참으로 많구나 알게 된 일 년이었습니다. 오늘도 둘 다 모르는 영화네요.ㅎ


      1년동안 감사했습니다. 


       

      • 그러니까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갔어요. 어떻게든 시간을 늦출 방법을 생각해야겠습니다. 하루하루를 다르게 기억하려고 애쓴다든지. 

    • 프레임드는 콰콰쾅!! 마지막에 뜨는 제목을 보고도 아무 느낌이 없습니다. 그야말로 클린한 멸망. ㅋㅋㅋ




      플릭클은 네 번째 클립 마지막에 언뜻 스쳐가는 그 분의 모습을 보고 '설마?'하고 찍었는데 맞았네요. 그러네요. 이게 영화도 있었군요. ㅋㅋ

      • 그나마 게임을 해봐서 6번에라도 성공할 수 있었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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