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17

https://framed.wtf/


3번까지는 아무 생각없었다가 4번의 그분을 보고 맞혔습니다. 

이냥반을 처음 제대로 각인한 것이 이 영화였지용


img.png




https://flickle.app/


듀게덕에 2번에서 맞힐 수 있었습니다. ㅎㅎ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참 대박 힌트가...플릭클 1번 통과 ㅋㅋㅋㅋㅋㅋㅋ

      • 그렇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우연을 사랑합니다. 

    • 아 그렇군요. 힌트. ㅋㅋㅋㅋ 덕택에 저도 1번 통과했습니다.


      프레임드는 저도 4번이요. 지금 보니 저땐 앳되셨단 느낌이 드네요. 하하.

      • 그러게요. 사진이 그렇게 나와서 그런가. 당시에는 꽤 원숙하고 강인해보이는 얼굴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보니 파릇파릇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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