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졌군요

지니까 여윽시 탈출해라 바르셀로나 가 주면 안 되겠니란 댓글이 달림.

그런데 그 바르셀로나 설 진지하게 진심 믿는 건가요?

3.30.일자로 카탈루나 라디오 기사 보면

Tres jugadors que semblen impossibles
Son Heung-min del Tottenham, Luis Díaz, del Liverpool, o Mohammed Salah, també "red", són alguns dels perfils que agraden a Can Barça.

3명의 불가능해 보이는 선수들

바르셀로나 프로필에 손흥민 디아스 살라가 맞다



La idea amb què es treballa a oficines és la d'un extrem pur, que jugui per l'esquerra, amb capacitat de desequilibri en l'un contra un. Ara bé, el joc associatiu i la relació amb el gol són elements que pesen a l'hora de valorar els diferents candidats.

왼쪽에서 뛰면서( que jugui per l'esquerra) 1대1에서 균형을 흐트릴 수 있는 선수들. 지금 이런 요소를 갖춘 다른 선수들 평가 중

ㅡ 이런  유형의 선수들이 이상적이지만 ffp때문에 돈 못 써서 신중해야 한다,차이를 만들어 내는 선수 찾는다가 기사의 요지같던데요.


제목도 바르셀로나 오른쪽 윙 톱 찾는다임



https://www.ccma.cat/catradio/tot-costa/el-barca-busca-extrem-esquerre-top/noticia/3221203/

우리나라 팬들이니 언론이니 찌라시에서 빅 클럽 언급만 되어도 무조건 이적설 띄우죠.


투토메르카토웹,칼치오메르카토같은 이탈리아 찌라시에서 바이언 언급했다고 국내 언론에서 바이언에서 구체적인 관심있는 냥 띄우고 골드가 리버풀에서 오퍼 고려했었다 한 마디 한 듯 하던데 곧 리버풀 기자 제임스 피어스가 고려 안 해 봤다고 함.


In a Q&A for the Athletic today, James Pearce told a Liverpool supporter that our interest in the South Korean forward Heung-Min Son is just a rumour, although the Spurs forward would be a perfect fit for the Reds.

같은 93년 생 디발라도 레알 마드리드 링크가 뜨던데. 팀 내 레알 마드리드 찌라시 링크는 케인, 히살리송이 뜹니다.

카사노 무리뉴 언쟁 기사에까지 카사노 기록에 손 기록 비교하며 카사노 내려치기하며 손 올려치기하는 게 그 빠들임.나이도 리그도 활동 시기도 다른데 세상에. 이탈리아에서는 아무도 손 안 떠올리던데.베르캄프 명전 입성 기사에 베르캄프 기록에 손 기록 갖다대던 애는 있다고 들었음. 아이쿠. 그냥 그 빠들 머릿속에는 지네 아이돌이 있고 축구가 생겨났고 다른 선수들과 그들이 성취한 기록은 지네 아이돌 돋보이게 하기 위한 수단일 뿐. 그런 빠들에게 찌라시나 원문 밝혀 의미 찾아 주면 오히려 발끈함, 듣고 싶은 말이 아니니까.  블라호비치 기사에 유벤투스 2위=토트넘 2위라고 생각하는 댓글도 있던데 유벤투스 2위면 망한 거, 바이언 2위와 같은 의미. 토트넘 2위는 창단 이래로 최고 성적이지만. 그 선수 빠라 토트넘 경기만 보고 타 리그에 관심 지식1도 없다는 소리. 임모빌레 교통사고 기사에 손흥민 vs 임모빌레 댓글달리는 거 보니 진짜 어느 정도로 미쳤으면



토트넘이 안수 파티를 손의 후계자로 영입하려 한다는 기사. 이렇게 되면 은돔벨레 62m 기록 깰 수도 있다고


https://www.mundodeportivo.com/futbol/fc-barcelona/20230414/1001986218/tottenham-quiere-convertir-ansu-fati-fichaje-mas-caro-historia.html?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utm_content=futbol




그건 그렇고, 본머스 만만한 팀이 아니네요. 11월에인가 블랙 나이트 풋볼인가 하는 미국 기업 인수하고 사수올로에서 트라오레를 35m에 사 가는 등 공격적 행보를 보이며 1월에만 63m 이적 시장에 투자. 강등권 탈출은 했고 탄탄하게 나가네요.


이기고 본머스 공트에 


NORTH LONDON IS RED


라고 올라 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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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 Manchester United insistirá por Harry Kane, que expira en 2024 con el Tottenham.


      맨유 24년 계약 만료 해리 케인 고집


      ㅡ 모레토


      케인 토트넘 탈출하길
    • 카사노 얘기 본문에 좀 했는데

      좋아하는 축구 철학이 분명함.그리고 은퇴 후 비에리의 트위치에서 썰 풀다 보니 자극적이고 쎈 말을 잘 해서 화제가 됨.그러다 무리뉴와 설전이 오갔음.


      유베는 자신과 안 맞다고 생각한 듯



      유벤투스는 몇 번이나 거절했습니까?


      "넷. 첫 번째는 2001년이었습니다. 저는 Avellino에서 Moggi와 약속이 있었지만, 저를 매료시킨 도시인 로마의 Totti와 뛰고 싶었습니다. 유벤투스는 단 1초도 나를 매료시킨 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축구에 대한 나의 생각과 아무 관련이 없었습니다. 그곳에서 나는 3일을 버텼습니다. 첫째 날은 그들이 저를 샀고, 두 번째는 제가 그들에게 선물했고, 세 번째는 그들이 저를 쫓아냈습니다. Buffon은 "넌 바보야. 우리와 함께 Ballon d' Or를 수상 할 수있었어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그에게 대답했다. "지지,나는 출근 도장 찍고 싶은 게 아냐. 훈련이 즐거워야 해".
    • 카사노 하면 또 생각나는 게








      때는 바야흐로 유로 2012

      한 작가가 아주리에 동성애자 양성애자 몇 명이 있다고 폭로하자

      기자들이 카사노에게 물어 봅니다


      카사노는 호모들이 있으면 문제야라고 말하며

      내가 말하는 걸 생각한다면 se penso quello che dico

      난리가 날 거야라고 말합니다


      생각하는 걸 말한다는 게 보통 사람들인데 참으로 정신세계가 남다른 듯



      손짓을 엄청하는데 야도 좀 미친 거 아닌가 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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