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영화제 예매 실패ㅠㅠ

원래 11시 예매라기에 10시 30분부터 기다릴 때는 준비 부족으로 2시로 예매 오픈이 연기되었다는 공지를 띄우더니

막상 2시에는 회사 일로 바빠서 예매할 엄두도 못 냈습니다. 


지금 예매하려고 들어갔더니 제가 희망한 5개 영화가 다 매진이군요;;;;

'펄' 같은 화제작이야 매진 될 만도 하지만 낸 골딘 다큐멘터리까지 다 나갈 줄은 몰랐어요.


전주 기차표도 예매하고 숙소도 예약했는데, 전주 가서 꽃구경하고 맛집 순례나 하다 올래요.

(아니 이전에도 이렇게 매진 사례였다가 하나 둘씩 표가 나타난 적이 있으니 재도전!)


    • 숙소, 기차 예약하고 영화제라니 멋지게 사시는군요!! 


      하하. 부디 이번에도 하나 둘씩 표가 모두 나타나서 다녀오신 보람 200%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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