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93
꽝이군요. 답을 보니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것이 본 것도 같고요.

헷갈리는 영화가 한두편 있었습니다. 그나마 네번째 클립에서는 답을 알 수 있었어요.
콰콰쾅 신나는 불꽃놀이 회차입니다. ㅠㅜ 요즘 은근 이렇게 되는 빈도가 높아지는군요. 출제자들도 쉬운 게 슬슬 떨어져가는 것인가!!
일년도 넘었으니 이제 슬슬 밑천이 바닥날 때도 되었죠. ㅋ
프레임드는 고만고만한 영화들이 있어서 2번에서 찍었고요, 플릭클은 6번 배우를 보고야 겨우
무슨 공포 영화 같은것도 있었던것 같은데요. 13군단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