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자전거, 트위터
아메리카노를 마셨고 후회하는 중입니다. 일단 속이 안 좋고 과연 오늘 무사히 잘 수 있을까요.
자전거 고쳤습니다. 부속품을 11번가에서 만원 안쪽 가격으로 샀습니다. 그런데 같은 부품이 인터파크에서는 5만원이 넘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트위터 부계는 4월 1일에 작동시키려 합니다. 만우절 농담이라고 생각하면 어떻게 하죠.
본계는 계속 살리기 위해 투쟁 중이에요. 부계는 버틸 수 있을까요.
제목은 아베리카노군요
저도 오늘 커피 3잔 먹었더니 심장이 막 뛰어서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