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고질라 (2016)
재밌긴 합니다
음악도 익숙하고 어설퍼도 원래 이런 시리즈니까 라고도 생각할 수 있고
실제보다는 더 괜찮은 일본 정부가 나오는 것 같은데
감성은 여전히 먹어서 응원하자는 느낌입니다
이시하라 사토미는 짧다
하나만 잘하는 사람은 승진 못한다라는걸 보여주는 영화...
많은 분들 얘기 하셨듯이 '에바네?'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봤습니다. ㅋㅋ 이시하라 사토미가 누군지도 모르고 봤는데 예쁘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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