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토트넘 상호해지했군요
작년 아마 4월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콘테가 파리에 역제의했다는 기사가 떴죠. 그 때 페트라키를 단장으로 원한다고요. 페트라키 로마 단장 시절 콘테를 데려 오려 했고요. 캄포스 여름에 부임하고 무리뉴 거절하니 갈티에.
무리뉴는 유스 경기 쫓아 다니며 싹수 보인다 싶으면 다 1군 콜업해 쓰고 머리 짜 내며 지금 뎁스에서 최대한 하고 생각하기에 별 불만없네요. 떠난다면 돈을 못 써서이지 로마와 무리뉴는 서로 좋아합니다.
콘테가 인테르 가면 마로타가 디발라 데려 간다는 기사도 뜹니다.바이아웃도 있고, 자격정지 리스크도 있죠.
볼수록 라 호야라는 별명답게 반짝반짝 빛나는 선수지만 가도 별 생각없네요. 1년이라도 품었던 게 어딘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