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김히어라 배우 카페에 다녀왔는데… 그러니까 이 배우가 운영하는 카페이기도 하지만 이 분 생일이 며칠 뒤라 생일 이벤트를 하고 있지요. 거긴 가끔 가는데. 카페 뒤에는 뭔가 다른 공간도 있어요. 거기는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겠고요.


김선호 드라마 복귀가 불발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여자 주인공 역 배우들이 모두 위험부담이 크다며 거절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영화를 찍고 있고 김지운이 만든다는 새 OTT 드라마에도 역이 갔다는 이야기가 들리는 걸요.


[다음 소희]의 김시은 배우 차기작에도 배우 리스크가 있지요. 박혜수. 이건 어떻게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영화 평은 아주 좋습니다. 전 서독제에서 보려다 실패했지만요.


정말 충무로 사람들은 유아인 리스크를 몰랐던 걸까. 그건 너무 신기하고요.











    • 유아인이야 어차피 좀 흘려 보내고 잘 살겠지만 아직 미공개인 작품을 같이 작업한 사람들이 참 안됐습니다. 이런 무책임한 양반 같으니...

    • 찬호께이 원작인 '망내인'의 아녜 역인거 같네요. 상대역은 박규영 배우이고.

      근데 아녜 역을 하기에는 김선호가 너무 젊은 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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