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7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피노키오 1
서부 전선 이상 없다 4
더 웨일 2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1
아바타: 물의 길 1
위민 토킹 1
탑건: 매버릭 1
RRR 1
장편 애니메이션상: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피노키오
남우조연상: 키 호이 콴 (에에올)
여우조연상: 제이미 리 커티스 (에에올)
장편 다큐멘터리상: 나발니
단편영화상: 언 아이리시 굿바이
촬영상: 제임스 프렌드 (서부 전선 이상 없다)
애드리언 모로, 주디 친, 앤 마리 브래들리 (더 웨일)
루스 E. 카터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국제영화상: 서부 전선 이상 없다
단편 다큐멘터리상: 아기 코끼리와 노부부
단편 애니메이션상: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미술상: 크리스티안 M. 골드벡, 에르네스틴 히퍼 (서부 전선 이상 없다)
음악상: 폴케르 베르텔만 (서부 전선 이상 없다)
시각효과상: 조 레터리, 리처드 베이넘, 에릭 세인던 (아바타: 물의 길)
각본상: 다니엘스 (에에올)
각색상: 사라 폴리 (위민 토킹)
음향상: 마크 와인가튼, 제임스 H. 마더, 알 넬슨, 크리스 버든, 마크 테일러 (탑건: 매버릭)
주제가상: 나투 나투 (RRR)
편집상: 폴 로저스 (에에올)
감독상: 다니엘스 (에에올)
남우주연상: 브렌든 프레이저 (더 웨일)
여우주연상: 양자경 (에에올)
작품상: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이 게시물 오랜만이네요 반갑네요
ㄱㅌㅎ 별로 보고 싶지 않은 인간인데...
저처럼 티비로 못보시는분들은 여기로 레드카펫 보세요 근데 레드카펫 라이브 동영상이 엄청 많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I6S25nHmUOI

양자경 과연 오늘 여주를 받을수 있을까요
아마 곧 없어지겠지만 링크 하나 올려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RaXurasIhI
이제 레드카펫 거의 끝나는 분위기인가보네요
둘만으로 충분한데 왜 별 필오도 없는 인간을 가운데에 넣었는지.
전 현생을 살기 위해 이만 가보겠습니다 틈틈이 올께요 모두 재미있게 보세요 ㅠ
장편 애니메이션 상은 [기예르모 델토로의 피노키오]
롤렉스 광고의 영화선정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네.
여우조연상은 제이미 리 커티스
장편 다큐멘터리상은 [Navalny]
단편영화상은 [The Irish Goodbye]
제이미 리 커티스는 SAG를 타긴 했지만 설마 오스카까지 이어질줄은 몰랐네요.
촬영상은 [서부 전선 이상 없다]
분장상은 [더 웨일]
수상 소감을 저렇게 끊어버리다니...
분장상 소감 자른 거 너무했다.
의상상은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국제영화상은 [서부 전선 이상 없다]
단편 다큐멘터리상은 [아기 코끼리와 노부부]
또 수상 소감을 끊어버리네요....
단편 애니메이션상은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찰리 매커시 다큐를 보면 매커시가 정말 자기 개를 아끼던데.
미술상은 [서부 전선 이상 없다]
음악상은 [서부 전선 이상 없다]
시각효과상 [아바타: 물의 길]
또 수상 소감 끊내요...
각본상은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각색상은 [우먼 토킹]
사라 폴리가 드디어 오스카 받는군요.
사라 폴리가 오스카를 받는 걸 보는군요!
아니, 전 사라 폴리와 맞팔이었다고요. @##$@#$$# 트위터…
ㅎㅎ 부러워요! 트위터@#$&*#!!
탐 크루즈는 오늘 같은 날에도 시상식장에는 없네요...
미션 임파서블 촬영중인데 본인이 직접 후보로 오른 작품상 수상 가능성이 없어서인지 그냥 불참했네요.
음향상은 [탑건: 매버릭]
주제가상은 [RRR]
인 메모리엄.
저거 볼 때마다 일년이 참 길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편집상은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남우주연상은 브렌든 프레이저
엘비스가 노관이네요 예측사이트는 많았는데
여우주연상은 양자경
이렇게 하여 배우 부문 3개나 휩쓴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참고로 이런 기록을 세운 영화들은 딱 두 편입니다. [욕망이란 이름의 전차] (여우주연, 여우조연, 남우조연) 그리고 [네트워크] (여우주연, 남우주연, 여우조연)
작품상 받으면 7관왕인가요 대단하네요
블란쳇은 펠트로우때처럼 sag만 못받았는데 오스카를 못받네요 뭐 이미 2개나 받았으니 상관없겠지만
작품상은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과연 이정도인 영화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좋은영화니까 축하해요 그린북 작품상 받을때보다는 훨씬 기분이 좋습니다
이렇게 올해 오스카도 끝나네요 언제나처럼 시작전에는 흥분되고 끝나면 허탈한 이느낌 모두 내년에 봅시다
A24가 제작하거나 배급하는 작품들 리스트를 쭉 보면 믿고 본다는 말이 절로 나올 수 밖에 없겠더라고요.
와 대단하네요. 넷플릭스 약진도 인상깊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