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62

https://framed.wtf/


1번에서 장르를 짐작하는 건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2번 뒷모습이 낯익더라니...

그리고 3번에서 답을 알았어요. 해당 장면이 이상하게 기억에 선명하게 남아있네요. 


img.png




https://flickle.app/


새벽에 오류가 있을때 풀었어요. 2번에서 정답을 맞히긴했지만 정답처리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엉뚱한 영화를 정답이라고 내밀더군요. 

설마 그게 내일 정답은 아니겠지요. 그렇다면 모처럼인데 김이 팍 샐 것 같아요. ㅎㅎ

    • 프레임드/ 마트가 있어서 그 영화인가 했지만 거기는 쇼핑몰이었던가요. 플릭클/ 저나라 배경 "액션 블록버스터"는 어딘지 늘 밋밋하단 말이지요 

      • CENTRE를 보면 국적을 금세 알 수 있지요. 땅덩어리가 상대적으로 작아서 그런지 아기자기한 맛은 있는 것 같아요 ㅎㅎ

    • 오늘은 2-3 입니다. 이 정도면 매우 훌륭한 기분! ㅋㅋㅋ


      프레임드는 1번 짤로 장르를 짐작해서 아무 거나 찍다가 빨리 얻어 걸렸고. 플릭클은 안 봤는데 저게 주인공 배우님인 것 같아서 그냥 적었는데 맞았군요. 감사합니다. ㅋㅋ

      • 호성적이시로군요. ㅎㅎ 3번은 나탈리 포트만 삭발클립이었나요? 하루만 지나도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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