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이 못한 걸 가든파이브가 해냅니다.

오세훈 포기한 ‘반지하 전수조사’ 해낸 성동구 “장마 오기 전 정비”

https://m.hani.co.kr/arti/area/capital/1080099.html#cb


서울시 두 손 든 ‘반지하 전수조사’...3개월여 만에 해낸 성동구

https://www.google.com/amp/s/www.joongang.co.kr/amparticle/25141347


물론 행정범위의 차이가 있습니다만 정원오에게 언론에서 상당한 호감을 보이는 것이 흥미롭군요.
한겨레나 한국일보는 그렇다쳐도 중앙일보도 오세훈 저격기사를 냈어요.
가든파이브라는 "엠제트"식 닉네임도 있고 꽤 팔릴만한 캐릭터로 보는 것 같습니다.
성동구에서 벌써 3선이니 다음에는 서울시청으로 가는 수 밖에 없겠어요.

    • 가든 파이브 금방 알았어요 정원 오
      • 가영님은 엠제트 세대!
    • 가든파이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운 별명이네요

      • 송파구에 있는 랜드마크지만, 뭐 예전에는 거기도 성동구였으니까요. 관할지역이 넓어질 것이라는 계시적 별명이 아닐지요 ㅋㅋ
    • 가든 파이브가 왜? 하고 클릭하고, 링크된 기사를 보고도 한참 생각했어요. 이제 두뇌 회전 스피드가 많이 떨어집니다. ㅋㅋㅋ

      • 로이배티님은 엑스 세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