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41

https://framed.wtf/

오늘은 둘 다 미국 분들이 특히나 좋아하는 영화들이 나왔군요. 성적은 극대극입니다.
무력하게도 패스패스하다 5번에서야 알아차렸지만 스킵버튼을 관성적으로 눌러버렸어요. ㅋ



https://flickle.app/

이녀석은 그래도 1번 패스입니다. ㅎㅎ
영제목이 잠깐 헷갈리긴 했지만요.
    • 프레임드는 개봉 당시 참 기대작이라고 그랬었는데 결과는 어찌되었나...제가 별 관심이 안가서요.


      플릭클은 1번 부터 그분들의 향취가 물씬 납니다. 

      • 저는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듣고 기대치를 올리고 봐서그런지 좀 시큰둥하게 보았지요. ㅎㅎ

    • 전 프레임드 1번 통과요. 그냥 딱 보자마자 생각났는데 왜인지 이유는... ㅋㅋㅋㅋ 여기 수록곡은 지금도 열심히 들어요. 하일라이트 유명한 장면에 나온 곡 말고 끝날 때 나오는 말랑말랑한 곡이요.




      플릭클은 뭐지? 왜 난 모르지? 이러다가 '눈 크게 뜨고 보기만 해!!' 라는 5번 힌트로 패스했습니다. 그냥 답을 보여주다니 상냥해... ㅠㅜ

      • 무릇 루저영화란 선남 선녀들이 못생긴 분장하고 아싸인척하는 영화이거늘 이 영화는 정말 찐 바이브가 많이 느껴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ㅋㅋ

        • 찐 바이브 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요 정말 그랬죠.


          그래도 여주인공은 나름 귀여웠단 말입니다!!








           이젠 날짜 지났으니까... 하고 그냥 올려봅니다. ㅋ 


           근데 이후로 커리어가 잘 풀리진 않은 듯 하고. 벌써 이게 20년 묵은 영화이고 그렇네요. 세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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