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40

https://framed.wtf/


전 이 영화 안 봤지요. 카피 제목의 쇼는 아주 재밌게 봤지만요 ㅋㅋ

그래도 6번에서는 간신히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5번의 (치킨 잘 튀기게 생긴)안경남이 낯 익어서 찾아봤더니... 역시나!

몰랐습니다...여기나오셨었군요. 


img.png





https://flickle.app/


첫클립에서 제작연대를 비교적 정확하게 알 수가 있고요. 빌런 이름까지 보여주는군요. 

오랜만에 이 장르에서 성적이 좋게 나와서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 아, 그러고보니 그 시절에 필수 영화들 중 하나였는데 아예 존재 자체를 잊고 수십년을 살았네요. 저도 안 봤구요. ㅋㅋ 근데 눈썰미 엄청 좋으세요. 5번짤의 그 분이 그 분일 거라곤 전 아예 짐작도 못했습니다. 




      플릭클은 전 4번까지 갔네요. 3번에서 짐작해놓고 손이 다른 영화 제목을 쳤어요. 정말입니다. 손이 그랬어요... ㅠㅜ

      • 저도 1번에서 하마터면 메일 받는 영화 쓸뻔했습니다. ㅋㅋ 
    • 플릭클 1번에서 특유의....목이 쉰듯한 소리를 들은 것 같습니다만, 결과는 부끄럽네요 

      • 요새 다시 작품활동 시작해서 다행이에요. 참 좋아했던 배우였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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