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32

https://framed.wtf/

1번의 색감으로 승부할만했는데요 ㅋ 무심코 넘어갔군요.
2번 장면 아주 귀엽고 웃겼지요. 아주 오래전에 봤지만 좋은 기억만 있는 영화인데 다시 한 번 봐야겠어요.




https://flickle.app/

돌이켜보니 1번 배우의 휘적휘적 걸음새가 딱 그분의 것이네요 ㅋ
3번에서 부질없이 아닌 것 알면서 레오 영화 써봤고요.
4번에서 남배우보고 글렀구나 싶었다가 스쳐지나가는 주연배우님을 보고 답을 알았습니다.
    • 프레임드 2번으로 만족하지요

      • 꼬마배우가 정말 귀여웠는데 이게 유일한 작품인 것 같더라고요.

    • 댓글을 달았는 줄 알았는데 안 달았다는 걸 알고 당황해 봅니다.




      프레임드는 전 4번에서 주인공 얼굴 보고야 알았어요. ㅋㅋ 워낙 옛날에 비디오방에서 한 번 보고 다시 안 본 탓이라고 우겨 보구요.


      플릭클은 6번에서야 간신히 맞혔습니다. 그래도 간만에 상냥한 6번이었네요. 요즘엔 플릭클은 4번쯤까지 못 맞히고 넘기면 아예 꽝일 때가 많았는데. 아리가또... ㅠㅜ

      • 꼬마의 복수가 너무 귀여워서 저장면에서 한참 웃었던 기억이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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