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나 불판입니다.

좀 늦었.

 

 

 

    • CG보는 재미로 봅니다.
    • "남조선에서는 여성 동지를 얼굴보고 뽑냐...?"



      아이리스의 김소연을 못봐서 그러는 듯. 북조선도 만만치않소. 외모지상주의에 빠진 더러운 기관들. -_-;
    • 전화기로 불판참여. 액션위주라 그런지 연기 문제인지 전 아직도 정우성의 캐릭이 파악이 안가요.그냥 순진하고 이쁘다는것 외엔.
    • 1부는 대충, 2부는 안봤는데 어제는 재밌었어요.
    • 사실 제가 불판 깔고도 뭔 스토린지 못따라가고 있어요. 눈만 봄(.....)

      조속히 복습을 해야 할 듯.
    • 와, 진짜 이 드라마는 외국가서 나라마다 별거별거 다 찍어왔네요. 눈요기는 확실.
    • 수애씨 가슴팍에서 죽은(..........)
    • 여자보는 눈 없는 정우성. 그저 이쁘다고 구박해도 좋아서..대통령딸은 대시해도 거들떠도 안 보고,박복한 :
    • 사겼던 여자, 사귀고 싶은 여자, 구해야되는 여자.
    • 그깟 영감탱이따위 죽여버리고 미인을 살리란 말야!
    • 아, 저 일본서 온 아저씨는 아테나 설명 셔틀하고 돌아가실 듯. 명복을...
    • 아테나가 그렇게 대단한 조직이여.... 좀 단촐하게 가면 안될까;
    • 니 앞에 있는 게 아테나다 ㅋㅋㅋ
    • 근데 아이리스때 아이리스 조직이 전쟁을 일으키려는 목적이 뭐였던가요? 시덥지않은 이유였겠지만.
    • 뭔가 대화가 합이 안맞는 느낌이네요.
    • 추격자 구멍가게 아줌마를 보는듯한 안습이..
    • 아테나 나레이션 해주려고 나온 단역인가봐요.
    • 전 차승원 영어연기 처음봤는데, 개성있네요 ㅋㅋ
    • 차승원씨 영어대사읊을 때 시 읽는 듯(....)
    • 야, 너 커피타오래 ㅋㅋㅋ
    • 왜 아테나 스토리가 긴장감이 없고 재미가 없나 생각해보니
      착한 편 설정이 너무 정의로워서 고리타분하네요.
      그러다보니 나쁜놈인 차승원이 나올때만 인간미가 있어요
    • 커피훈남을 노리는 차승원.
    • 지금까지 영어스피킹. 이지아>차승원>이보영<br />주인공들:되도록 영어 안함. 김민종 북한사투리-수준급.
    • 차승원씨 캐릭터 요원이라기라기엔 말투가... 형사(캐릭터)같아요.
    • 정우성이 좀 많이 밝히는 남자였으면 재밌을지도, 다들 너무 진지하게 엄숙해요.
    • 오늘 차승원에게서 최성국이 보이네요,,,
    • 뮤직비디오 나오네요. 차승원 이지아 장면 그대로 내보내는 건 뮤직비디오 전용 설정이 아니라 앞으로의 전개 방향이란 걸까요.
    • 아직까진 괜찮아요... 아이리스보단 내러티브에 신경을 쓴듯..
    • 꼭 장재인 목소리 같던데..아닌가요?
    • 장재인 맞아요. 음원도 벌써 나와서 저 어젯밤에 구입했죠. :-)
    • 헉..노래 괜찮던데. 저도..(스르르)
    • 전 <아저씨> 끝나고 나오던 노래 생각났어요. /you can tell me why~ 이러던 거,
      이제 승승장구 봐야겠네요. 오늘 박진영이 과연 박재범 얘기 얼마나 한 건지 좀 볼려구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