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25

https://framed.wtf/

첫사진부터 헛다리 짚고 이것저것 시도해보다가
네번째쯤에서 안 본 영화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주연배우를 봐도 제목을 봐도 모르겠군요ㅎㅎ
제가 이맘때 영화에 맹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사가 다이나믹하던 시절이라 그랬을까요...



https://flickle.app/

좋아하는 영화인데 3번에서 배우보고서야 알았어요.
저지를 알아보았다면 1번 컷도 가능했을텐데 아쉽군요 ㅎㅎ
    • 짬밥이 그럴듯하니 감옥 영화는 아니다. 3번 통과

      • 저는 같은 이유로 사형수 마지막식사인줄 알았지 뭡니까 ㅎㅎ
    • 저도 그 때쯤 영화들이 본 게 '유난히 더' 없습니다. 취업하고 한 이삼년간은 극장을 거의 안 간 것 같아요. ㅋㅋ '쾅'이었단 얘기구요.




      플릭클은 전 5번까지 가서야 화면 구석에서 우물거리는 할배를 보고 아 내가 이걸 못 알아봤다니... 하고 간신히 통과했네요. 저도 참 좋게 봤는데요. 주인공들을 안 보여줘 버리니 영 기억이. ㅠㅜ

      • 크리스터커 나온 영화는 거의 본적이 없어서 나름 수월했지요. 얼핏 남주도 있었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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