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16

https://framed.wtf/


초장부터 망한 느낌이 확 왔지만 부질없는 시도를 몇번 하다가 네번째쯤부터는 포기하고 스킵했습니다.

결국 꽝이고요 ㅠㅠ 근데 검색을 해보니 아무래도 본 영화 같아서 조금 황당하군요. ㅋ


img.png




https://flickle.app


비슷한 시기에 제작된 다른 영화들 몇개를 써내다가 4번 클립의 음악과 배우 오른 뺨의 점을 보고 정답을 알았어요.

이 음악은 90년대에 제가 많이 듣던 라디오방송 3부 오프닝 시그널로 쓰이기도 했었지요. ㅎㅎ 

    • 프레임드는 제목이 생각 안 나서 고전을 하고 5번에서 맞춥니다.


      플릭클은 1,2번 장면은 기억이 안 났고 3번 배우를 보고 저러고 있는 영화는 하나 뿐이라 생각났네요. 음악이 나오기 전에 맞춘 것에 만족.

      • 5-3이면 아주 좋은 성적이군요 ㅎㅎ 음악 없었으면 저는 6번클립까지 봤을 것 같습니다
    • 프레임드는 시원하게 망. 제목은 기억이 나서 찾아보니 평은 괜찮은데 특별히 히트하거나 특별히 극찬 받고 회자된 영화도 아니어서 잊었나 봅니다. 물론 안 봤구요. ㅋㅋ



      플릭클은 thoma님과 같습니다. 3번 클립 보고 걍 무지성으로 제목 적었더니 정답! ㅋㅋ 근데 사실 이 영화도 안 봤...
      • 저도 사실 라디오로 알게된 영화라서요 ㅋㅋ 여기저기서의 인용으로만 익숙합니다.ㅎㅎ
    • 플릭클은 그 오래전 담벼락 포스터만으로는 도무지 내용을 짐작할 수 없는 영화 중 하나였습니다. 어우동 같은 건 쉽게 알겠던데

      • 제목도 은유적이지요. 러시안룰렛 홍보영화라고 들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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