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지 않고

요즘 생각해보면 저는 꽤 미디어중독, 인터넷중독인 것 같군요. 오프라인에서는 만날 사람도 없고 만나자고 할 사람도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일도 별로 없고요.

세상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익명활동에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현실에 발붙일 공간이 집또는 자기방밖에는 없는 사람들이 어쩌면 생각보다 많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좀 더 사람 만나는 일도 해보고 직업도 찾아봤는데 그래도 혼자있는 시간을 견디는 일은 역시 생각보다 어렵네요.
    • 혼자가 사실은 더 재밌어요

    • 서비스 센터에 가보세요...


      전화기가 울리지 않는 다고요... 



      • 전화가 와야 울리죠 그럴텐데
        • 네 ^^


          언제인지는 모르지만,,,초난강이 출연한 코미디 영상중에 그런 것이 있었죠....

    •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저의 핸드폰 주제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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