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07

https://framed.wtf/

몇가지 sf영화들을 떠올리다가 다 실패하고 이번회도 망했구나 싶었는데

딱하고 5번에 그분이 등장하시네요..죄송하게도 피식 웃어버렸습니다. ㅋㅋ


img.png




https://flickle.app/


아고 3번에서는 맞혔어야했는데요. 무심코 네번째 클립까지 가서야 정신을 차렸습니다. 

    • 프레임드는 2번이 결정적... 인데 자동완성에도 안 나오는 다른 영화를 억지로 넣었다가 3번에서 정신 차리고 통과했구요.



      플릭클은 몇 년째 본다고 결심만 하고 있는 영화인데 4번 클립에서 '아 이 소재구나'하고 통과했네요. 이제라도 봐야 하나... 근데 이 감독 영화들이 저랑 잘 안 맞더라구요. 늘 남들 대비 시큰둥. ㅋㅋ
      • 플리클 영화는 그 분의 전기차회사 연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었습니다 ㅎㅎ 전 보고나서 몇 년 뒤에야 알았어요! 

    • 프레임드 5번 가서야 알았어요.


      플릭클은 2번 여성을 보고 알았습니다. 이 감독의 영화 중에 예전에 좋아한 작품이라. 

      • 2번 그분때문에 저는 진주목걸이를 써버렸어요. 캐릭터 행색도 시대도 전혀 안 맞는데 왜 그랬나 몰라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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