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물의 길’, 1000만 문턱, ‘더 퍼스트 슬램덩크’ 도전장

‘아바타: 물의 길’, 1000만 문턱, ‘더 퍼스트 슬램덩크’ 도전장(종합)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71816&inflow=D


1. 아바타: 물의 길
2. 더 퍼스트 슬램덩크
3. 영웅
4.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
5. 스위치


호불호 갈린다고 하지만 아바타는 순항 중인 것 같아요. 저도 재밌게 봤으니까요.
탑건:매버릭을 이미 넘어섰고 천만 넘기는 것도 가능할 것 같아요. 

아바타 손익 분기점은 20억 달러라고 합니다.
현재까지는 18억 가까이 도달...
관람료로 비교해 볼 때, 한국에서는 아바타1을 넘어선 것은 아닐지...

슬램덩크의 인기가 좋네요.
한국에서만 이런지 일본, 한국외 다른 나라에서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요즘 세대에게도 먹히는 만화인지 모르겠어요.

영웅 누적관객이 2백 3십만이 넘었습니다.
제 예상보다 인기가 있는 것 같아서 좀 놀랬습니다만,,,
더 놀란 것은 손익분기점이 3백50만이라고,,,.
    • 이번 한 편의 손익 분기점이 20억이나 그 근처라는 건 다소 와전된 얘기라고 알고 있습니다. 카메론이 아바타를 5편까지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후속 제작이 원활하려면 이번에 손익 분기를 넘기는 정도가 아니라 최소 20억불은 넘는 초대박이 나야한다 이런 취지의 얘기를 인터뷰에서 하고 다녔죠. 국내 어떤 기자는 또 이걸 기준으로 잡아서 초당 제작비가 얼마라느니 하면서 호들갑 떠는 기사를 썼고

      • 그리고 성장기인 아역 배우들의 빠른 성장이 후속편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하기 위해 2편 촬영하면서 3,4편도 함께 촬영했다고 하죠.


        3편은 90% 정도, 4편은 1막이 촬영 완료 되었다고 하니, 그 촬영 비용의 일부도 반영이 되었겠고, 실제 손익분기점은 이미 넘어섰겠죠.


        이미 촬영이 진행되어 비용 절감된 3편은 역대급의 수익을 남기겠네요.

    • 런닝타임을 생각하면 참 대단한 기록을 세우는 중이네요. 여전히 극장에 가볼까 말까는 고민 중입니다만. ㅋㅋ 그렇게 보고 싶은 건 아닌데 영화 특성상 극장에서 안 보면 나중에 vod로는 아예 안 볼 것 같아서...




      슬램덩크는 당연히도(?) 제 또래 아저씨들에게 열광적인 반응을 얻고 있더군요. 오랜만에 극장에서 눈물을 흘렸다는 후일담들이 사방에서;

    • 일본에서는 슬램덩크를 아바타보다 많이 본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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