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04
https://framed.wtf/
1번 사진에서 저는 이감독의 10년뒤 작품의 제목을 시도합니다.
2번을 보고 분명 감독은 맞았다는 확신이 들었지만
정답은 3번의 배우를 보고서야 맞힐 수 있었어요. 
https://flickle.app/
이 감독님 영화 중 안본 게 몇편 없는데 그 중에 하나가 걸렸군요.
1번 클립을 보고 완전히 제작연대를 착각해버려서 헛다리만 계속 짚다가
6번째 클립에서 그냥 떠오르는 단어 넣고 찍었더니 다행히 정답이었습니다.
프레임드는 2번 짤의 좌측을 자세히 보시면 그냥 정답이 보입니다. ㅋㅋ
플릭클은 3번으로 통과했네요. 나중에 한 번 보세요. 전 극장서 보고 감동 받아서 블루레이도 샀습니다. 하하.
둘다 그저 그렇게 통과
그저 그렇게 통과만해도 좋은 일이지요.
프레임드는 봤던 영화라 1번부터 짐작했지만 제목이 생각 안 나서 뒤로 넘겼고 2, 3 가면서 그 영화가 분명하다는 걸 알고도 제목이 생각이 안 나 그냥 포기했어요. 배우, 감독의 얼굴도 떠오르는데 감독 이름 역시 생각이 안 나네요. 병원 가봐야 할까요. 슬픕니다.
반면 프릭클은 안 본 영화지만 5에서 맞추고 만족.
저도 독일어 나무에 해당하는 뒷 단어의 일부만 생각이 나서 일단 그거라도 집어넣었더니 다행히 자동완성이 뜨더라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