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 파괴, 그리고... 망상

아래에 좀 글을 쓰다가 보니 느낀게...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기분을 위해 기꺼이 타인의 기분을 망칠 수 있고, 자기만족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표현의 자유를 입에 담으며 방종과 만행을 일삼는다는 것인데요. ... 생각해보면, 자기만의 천국을 불러들이려는 시도는 늘 지옥같은 현실에 부딪치는데 사람들은 그래서 어떻게든 도피처를 찾아내려고 애쓴다는 거죠. 그게 올바르냐? 면 아닙니다만, 망상을 못막을 수도 있다는 거죠. 해결방법을 모르니까요.


실제로 리얼돌만의 문제는 아니라...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 아프리카TV만 가봐도 링크를 걸어놓고 자신의 사진이나 영상을 파는 사람들도 있으며, 어딘가에 더한 팔이가 없겠느냐는 생각을 해보면, 세상은 보다 많이 문란하고 혼란스러운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저는 리얼돌 같은 걸, 정당화 할 생각은 없습니다. 단지 세상이 이렇게 조직되어 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무리 노력해도 욕망이 꿈틀대는 한, 올바른 세상은... 절대 쉽게 안 올 것 같고요. 누군가는 헛된 망상을 하며, 이상한 소리를 실현하려고 노력하겠죠. 어떤 사람들을 아닥하게 만들어도 결국 자기 생각을 못고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그건, 본인이 원한 결과가 아니고, 스스로 고쳐먹은 생각이 아니기 때문이죠.


저는 결국 건전한 활동을 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만... 그게 어떤사람들에게는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 세심하게 혹시 누가 상처 받을까 생각을 해도 나의 세상은 누군가에겐 틀려지기 마련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글에서 세상이 그렇게 조직되었다는 생각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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