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쏘공 저자 조세희 작가님 영면
“우리 모두는 난쟁이”…‘난쏘공’ 작가 조세희 잠들다 : 책&생각 : 문화 : 뉴스 : 한겨레 (hani.co.kr)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 힘든 시기에 가셨군요.
최근에 이책이 다시보고 싶어서 구매해서 봤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문학사의 한 장이 넘어 가네요. 명복을 빕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