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에서 팔자 고친 고양이

Dave the Stray Qatar Cat Is Adopted By English National Soccer Team | Daily  Paws

Dave the Stray Qatar Cat Is Adopted By English National Soccer Team | Daily  Paws


Dave the cat



카타르 길거리에서 해매다가 맨시티 선수 두 명에게 캐스팅되어 데이브란 이름을 얻은 고양이


집사 간택 성공



Manchester City duo John Stones and Kyle Walker have been Dave's biggest fans, posting regular updates and pictures of the cat most evenings.

"First day we got there ... Dave pops out," said Stones.

"Every night he's sat there waiting for his food."

"He was just there one day so we've just adopted him, me and Stonesy," Walker told the FA's official media channel.


Stones (who named Dave) and fellow defender Kyle Walker became the biggest "Big Dave" devotees, and the cat quickly gained fame, so much so that a reporter asked Walker about him during a news conference. 

"He's doing well, and hopefully I can stick to my promise where I said that he would come home with us if we [were] to win the World Cup," he said.

Welp, that won't happen after England lost to France in the quarterfinals, but luckily Dave is still on his way to England. He'll get to reunite with Walker and Stones, who play for the same club, Manchester City. (Maybe he'll get to meet Larry eventually.) 

The BBC reports Dave left Qatar about two hours after the team did. He'll visit a vet—getting some vaccinations and blood tests—and remain in quarantine for four months before heading to his new home. Thanks, Dave, for being a bright spot during, minus a few exceptions, a bleak and tragic event.



https://www.bbc.com/news/newsbeat-63943662


02 월드컵에 스페인 선수들 숙소 근처에서 돌아다니던 강아지 한 마리가 스페인 선수들 사랑을 받았죠


스페인 대표팀의 귀염둥이, X개

스페인 대표팀이 묵던 울산클럽하우스에 개가 한마리 있었는데 너무 귀여워서 선수들이 많이 귀여워 했는데 특히나 모리엔티스가 고국으로 데려갈려고 했으나 출입국 관리법 때문에 포기했음. (참고로 모리엔티스가 묵던 방엔 대규모 성인 잡지가 대량 출토)

 

(+) 강아지님의 출처

 

그 강아지는 한 스페인 기자가 개고기에 대한 취재를 하기위해 울산 시장에 갔다가

우리에 갖혀서 팔리기만 기다리고 있는 아래 강아지를 25달러에 샀다고 함.

그 뒤에 그 기자가 스페인 선수들한테 보여주고 했는지 저 강아지가 스페인 선수들의 눈에 띄어

스페인 팀의 행운의 강아지로 신분상승 했다고 함.

한 달동안 한국 생활을 하던 스페인 팀은 그 기간 내내 저 강아지를 돌봤다고 함.

그러다 저 위 글처럼 데리고가려고 하다가 아쉽게도 포기했다고 함.

(내 희미한 기억으로는 한국에 누군가에게 맡겼다고 했는데... 누군지 잘 기억이 안 남.)

 

P.S 저 강아지를 산 카메라 기자가 강아지의 이름을 카마초 감독의 이름을 따 카마친이라고 지었다 함.

스페인 어로 작은 카마친이라는 뜻이라고 함.

 

귀여운 강아지님의 사진입니다요. (진짜 귀엽게 생겼다ㅠ_ㅠ)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맨시티에 고양이 한 마리가 있었죠, 윔블리던이라고


Manchester City in mourning: Carrington cat, 'Wimblydon', passes away. |  Daily Mail Online


City DNA #71: The curious case of the Manchester City Club cat



2013년 6월에 사망했습니다.

    • 카타르에 살고 있는 거 자체가 이미 팔자가 늘어진 거 같은데

      • 날씨야 잉보다 낫죠

        고양이가 따뜻한 날씨 좋아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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