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졌군요

FjkWuK-XwAMmn11.jpg:large 설레발은 금물


잉은 져야 제 맛~


프랑스때문에 크루아상도 먹지 말자더니 ㅋ


좀 있다 나가서 프렌치 토스트를 브런치로 먹어야지 ㅋ



해리 케인의 무관력이 생각보다 큰 듯 싶네요,아님 spursy하다고 말하는 토트넘스러움이 잉글랜드까지 번졌나. 바이언 가면 달라지려나요. 그러니 토트넘 탈출을 기원합니다..



프랑스는 벤제마없으니 내분설도 없는 듯. 유로12때도 벤제마 퍼포먼스는 괜찮은 편이었는데 내분 나서 또 청문회.








the-sun-003553681.webp


챔결 때도 그렇고 결정적일 때마다 한 끗 부족한 거 보면 케인한테도 뭔가 있는 듯



콘테한테도 토트넘이 감독 시작하고 초기 빼고 나면 경력의 최저점일 겁니다

    • ................................................................................야 이 뻥글란드 개객기들아...................................................승부차기라 오히려 저는 괜찮은듯 합니다...승부차기로 올라갔으면 그냥 별로였을거 같아요

    • 하이라이트 보는데 확실히 포르투갈 셔츠가 이쁘긴 함. 날두 우는 거 보고 좀 씁쓸하다가도 지만 쏙 들어가는 거 보고 그 애새키즘은 여전. 완장은 안 던졌구만.


      프랑스가 우승하면 부자가 우승합니다,튀랑 부자
    • 아, 영국은 되는 일 없네요. 이런 일에 너무 거창한 소리겠지만 국운이 한번 기울기 시작하더니


      축구마저, 그것도 프랑스에 지네요. 저는 이 두 나라 다~~~ 참 매력도 있지만 재수도 없고 죄도 많은


      나라들이라,,,, 전 브라질 응원하는데요. 아직 월드컵 안끝난거겠죠.

      • 브라질도 탈락했죠


        온 천하가 다 아는 바람피워 젊은 아내 이혼하고 비명횡사시키고 상간녀를 왕비로 만든 왕을 가진 잉이라 월드컵 우승은 가당치도 않네요~ 게다가 주장 해리 케인은 무관력으로따지면 끝판왕인 듯




        선수 면면이 들여다 보면 다 훌륭하지만 꼭 한 끗 부족해 대업을 이루지 못 하는 잉글랜드 대표팀이 걸출한 스트라이커면서도 팀 한계때문인지 불운인지 본인의 한 끗 부족인지 늘 트로피와는 인연없는 케인과 비슷해요. 반대로 음바페는 이런 큰 경기에서 날아다닌다는 성향이 있는 듯 하네요

    • 해리 케인이 카타르한테 항의하는 의미에서 520k 무지개 롤렉스 찼었는데 떨어진 거 보니 정치적 시위할 생각말고 축구나 잘 하라는 뱅거의 말이 맞은 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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