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벨기에 감독은

뱅상 콤파니일 수 있다는 기사들이 뜨네요
텔레그래프도 번리가 콤파니를 잃을 두려움이 있다고 하고요

벨기에는 콤파니 밑에서는 그런대로 단합이 잘 되었다고 합니다. 벨기에는 네덜란드 어, 프랑스 어가 쓰이고 아자르는 프랑스 계, 베르통언 데 브라이너 이런 애들은 네덜란드 걔죠. 이번은 안 나왔지만 나잉골란도 인도네시아 계 네덜란드 인이고요.아자르는 프랑스 릴에서 뛰다 첼시 온 거였고 베르통언은 네덜란드 아약스 출신, 데 브라이너도 첼시 가기 전 겡크에서 뛰었음


그러다 보니 마르티네스가 영어를 쓰게 했다고 하네요. 마르티네스 본인도 스페인 사람이니까요

데 브라이너 발언이 영향을 준 것도 사실이지고 논쟁도 있었긴 해도 언론 보도는 과장되었고 데 브라이너와 크루투와가 말을 안 하는 사이는 아니라고 합니다.

아자르 선발 고집과 후반전에야 투입되어 에너지 레벨 확 올려 준 도쿠 등 신인들 적극적으로 안 쓴 것에 대한 비판도 나왔다 그러고요.

아자르는 국대 은퇴 고려 중이라고 합니다.


쿠르트와는 밀고자가 있다고 분노했다고 합니다.


각자 팀에서 한 가닥하고 개성과 자아가 강한 선수들 모아 놓으니 각자 중요한 역할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는 것을 나잉골란이 지적했던데 이번 월드컵 이전부터 나왔던 잡음


루카쿠 5연병은 정말 세계 축구사에 유례가 없을 정도인데 인테르 훈련 복귀 빨리 한다네요. 등치 큰 소녀멘탈이라고 무리뉴였던가가 그랬다던데 트라우마 남으면 진짜


앙리가 지금 벨기에 코치인데 지단 프랑스 부임하면 갈 지도 궁금하네요.

    • 마르티네스 지금 비엘사,뢰브와 일본 대표팀 감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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