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제] 연말에는 역시 시상식!!
탕웨이가 정훈희 노래 중에 울었나요? 놓쳐서 아쉽네요.
헤어질 결심이 작품상, 감독상, 남녀주연상, 각본상 싹쓸이 했군요. 올해 국내에선 거의 비교될 경쟁작이 없긴 했습니다. 저 주요부문 5관왕이 제 기억엔 오스카에서도 양들의 침묵 이후로 없는 걸로 아는데 뭐 원래 이런 시상식이 적당히 나눠주고 하는 분위기가 있어서 더 그렇지만요.
청룡 영화상 할 때마다 듀게에 레드카펫 사진 다다다 올리는 불판 글 올라오던 게 생각나네요.
이선희가 부릅니다. 아 옛날이...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