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257

https://framed.wtf/


6번 사진까지 확인하고 이번 회차는 글렀군하고 스킵하려는 순간 사진 가운데에 누워있는 캐릭터를 발견했습니다. ㅋ

맞아요 이런 영화가 있었지요. 좋아하는 배우들이 잔뜩 나오는데 안봤네요. 


img.png



https://flickle.app/


이런 우연이 나오면 재밌지요. 엊그제 플리클 영화와 함께 홈비디오 초창기부터 소장하고 있던 영화입니다. 그래도 2번클립까지 갔지만요 ㅎㅎ

    • 플릭클 1번을 보고 다른 첩보영화를 떠올렸지만 플릭클에 그 시리즈가 나올것 같지는 않군요

      • 다행히 두번째 클립부터 바로 히로인이 ㅎㅎ
    • 프레임드는 마지막 짤을 보고 '아 저거!!' 했는데 가운데 누워 계신 그 분 이름이 생각 안 나서 틀렸네요. ㅠㅜ 그게 제목인데...




      플릭클은 3번까지 갔네요. 이거 본지 너무 오래돼서 아무 것도 기억 안 나요. 조만간 다시 한 번 봐야하는데...

      • 감독도 그간 같이하던 분이 아니고 어째 짜친느낌도 많이 들어서 패스했었는데 재밌게 본 분들이 많은 모양이에요. 출연진도 호화롭구만요. 어디 ott들어오면 봐야겠습니다 ㅎㅎ

    • 플릭클 2번에서 알았습니다. 에바 마리 세인트 저 시기에 출연하는 영화는 이것 포함 본 게 두 편이라(전부 통털어도 두 편인 듯) 밑천이 없어서 맞추네요.

      • 정말 멋진 배우인데 저도 본 작품이 두개 뿐이네요. ㅎㅎ 아마 똑같은 작품들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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